데이터로 보는 일본의 세금과 보조금

"세금을, 숫자로 이해한다"를 그래프로.

본 사이트가 독자적으로 집계한 100만 건이 넘는 보조금 데이터와, 재무성·총무성이 공표하는 세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 세금과 보조금의 "실상"을 그래프로 만들었습니다. 모두 일차 정보에 근거하며 출처를 명기합니다. 과장 없이, 숫자를 있는 그대로.

107만 건보조금 채택·교부 데이터
36.6만 사수록 법인 수
84.2조2025년도·국가 세수
무료기업명으로 전건 검색

일본의 세금은 이제 "소비세"가 최대

국가 세수는 2025년도에 84.2조 엔으로 6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과거에는 소득세·법인세가 두 기둥이었지만, 소비세율 인상과 함께 이제 소비세가 최대 세목입니다. 1엔의 세금이 어느 세목에서 오는지 보입니다.

2025년도 국가 세수는 소비세가 최대(세목별·조 엔)
소비세26.0조소득세25.3조법인세21.7조기타11.2조
출처: 일본 재무성 2025년도 결산 개수. 합계 84.2조 엔, 6년 연속 최고치

세수 데이터(국·도도부현·시정촌)— 1979년부터의 추이와 당신의 도시 세수·용도까지

보조금은 "누구에게" "얼마나" 가고 있나

수령처별로 누적 교부액을 합계하면, 상위에 오르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건강보험·지자체·기금 같은 "국비의 통로"입니다. SNS에서 화제가 된 "하쿠호도에 7조"도, 대부분은 전기·가스 요금의 할인 재원을 사무국으로서 경유한 것입니다. 숫자의 "정체"까지 보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보조금·교부금 수령처 톱10(누적 교부액·조 엔)
건보협회12.5조도쿄도10.7조NEDO10.5조하쿠호도7.3조오사카부6.8조중소기구6.3조홋카이도5.6조사학공제5.5조캐시리스5.4조아이치현4.6조
출처: みんなの税金·보조금 채택 데이터베이스(금액 공개분. 대부분 국비의 통로)

건수로 보면 주역은 중소기업

금액이 아니라 건수로 세면 풍경이 달라집니다. IT도입 보조금만으로 21만 건 이상. 중소기업·소규모 사업자용 보조금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설비 투자·판로 개척·디지털화를 뒷받침해 왔습니다.

보조금별 수록 건수(주요 제도·건수 순)
IT도입214,337건지속화87,987건사업재구축66,650건모노즈쿠리42,208건경영계속11,249건성력화10,397건
출처: みんなの税金·보조금 채택 데이터베이스(2026년 7월 시점/법인만)

보조금 채택 데이터베이스에서 기업명으로 검색, 자세한 분석은 보조금 100만 건 초과의 데이터 분석에서.

데이터로 조사하고 활용하기

그래프는 모두 재무성·총무성·국세청 등의 일차 정보와, 본 사이트가 gBizINFO·행정사업 리뷰·각 보조금 사무국의 공표 데이터를 통합한 독자 집계에 근거합니다. 수치는 공표 시점의 것이며, 금액이 비공개인 보조금은 집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광고나 소개료와 무관하게 숫자를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중립성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