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넘버카드 갱신 러시 2026|전자증명서 1,430만 건 만료, 지나면 e-Tax 신고 불가

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번역입니다. 일본어판이 정본이며, 금액은 일본 세법에 따릅니다.

2026년도에는 마이넘버카드(マイナンバーカード) 본체 약 590만 건, 전자증명서(電子証明書) 약 1,430만 건이 갱신 시기를 맞을 전망입니다[정부홍보 온라인(일본어)]. 2020~21년 마이나포인트 때 만든 카드는 전자증명서가 5년째에 만료됩니다. 만료되면 마이나포털에 로그인할 수 없고, e-Tax의 마이넘버카드 방식으로 확정신고를 제출할 수 없습니다.

갱신은 무료이며, 유효기간 3개월 전부터 시구정촌 창구에서 할 수 있습니다. 확정신고 접수는 2027년 2월 16일부터입니다. 오늘 카드 앞면을 보고 두 가지 유효기간을 확인해 두세요.

결론: 카드는 10년, 전자증명서는 5년. 만료 전 3개월이 갱신 기간

항목카드 본체전자증명서
유효기간발급 후 10번째 생일까지(발급 시 18세 미만은 5번째)나이와 관계없이 발급 후 5번째 생일까지
2026년도 갱신 전망약 590만 건약 1,430만 건
만료되면 곤란한 점본인확인 서류로 쓸 수 없음e-Tax·마이나포털·편의점 발급이 멈춤
갱신 방법스마트폰 등으로 신청, 약 1개월 뒤 창구에서 수령시구정촌 창구에서 카드에 기록(당일 완료)
수수료무료무료
언제부터만료까지 3개월 미만이 된 날부터(만료 후에도 갱신 가능)

출처: 디지털청 「마이넘버카드 및 전자증명서의 유효기간·갱신」[디지털청(일본어)], 건수는 정부홍보 온라인(총무성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홍보실 작성).

카드 본체와 전자증명서는 따로 만료됩니다. 18세 이상이고 카드와 동시에 전자증명서를 만든 사람은 카드 만료 5년 전이 전자증명서 만료일입니다. 즉 카드의 10년 동안 전자증명서만 갱신하는 일이 한 번은 끼어 있습니다.

왜 2025~2026년도에 몰리나: 발급 시작 10년, 마이나포인트 5년

갱신의 물결이 두 개 겹쳐 있습니다. 하나는 카드 발급이 시작된 2016년부터 10년, 다른 하나는 마이나포인트로 신청이 급증한 2020~21년부터 5년의 물결입니다.

  • 2025년도: 전자증명서 약 1,600만 명, 카드 본체 약 1,200만 명[디지털청 뉴스(일본어)]
  • 2026년도: 전자증명서 약 1,430만 건, 카드 본체 약 590만 건(전망)
  • 2021년 무렵 18세 미만일 때 만든 카드는 본체도 5년에 만료

창구 혼잡은 두 물결이 겹치는 시기에 생깁니다. 예약제인 시구정촌도 있으니, 통지가 오면 바로 예약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내 카드는 언제 만료되나: 카드 앞면의 두 날짜와 마이나포털로 확인

기한은 '연도'가 아니라 '생일'로 정해집니다. 발급일부터 세어 5번째(본체는 10번째) 생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 카드 본체의 기한: 앞면에 인쇄되어 있음
  • 전자증명서의 기한: 앞면 칸에 손으로 기입(수령 시 기입한 것)
  • 칸이 비어 있는 사람: 마이나포털에 로그인해 '마이넘버카드'를 선택하면 표시됨
  • 의료기관의 얼굴인증 카드리더에서도 만료 3개월 전부터 경고가 뜸
2021년 12월에 카드를 받은 회사원·생일 11월 20일의 경우(본 사이트 시산)
  • 전자증명서 기한은 5번째 생일=2026년 11월 20일. 카드 본체는 2031년 11월 20일
  • 통지서는 2026년 8~9월 무렵 도착. 8월 하순부터 갱신 가능
  • 갱신하지 않으면 2027년 2월 16일에 시작하는 확정신고에서 마이넘버카드 방식의 e-Tax를 쓸 수 없음
  • 마이나 보험증은 만료 월말(11월 30일)부터 3개월 뒤인 2027년 2월 말까지 사용 가능

만료까지 3개월 미만인 시기에 갱신하면 새 전자증명서는 발급 후 6번째 생일까지 유효합니다[마이넘버카드 종합사이트(일본어)]. 일찍 갱신해도 기간이 줄지 않습니다.

전자증명서가 만료되면 무엇이 멈추나: 확정신고 자동입력도 안 된다

멈추는 것은 '온라인으로 본인을 확인하는' 기능입니다. 카드를 신분증으로 제시하는 용도는 본체 기한까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만료돼도 쓸 수 있는 것

  • 창구에서 본인확인 서류로 제시(본체 기한까지)
  • 마이나 보험증(만료 월말부터 3개월간. 자격정보만)
  • e-Tax의 ID·비밀번호 방식(이미 신고한 사람만)

만료되면 쓸 수 없는 것

  • e-Tax 마이넘버카드 방식의 로그인·전송
  • 마이나포털 로그인과 확정신고 자동입력
  • 주민표 등의 편의점 발급
  • 인터넷 은행 계좌 개설 등 민간의 온라인 본인확인

출처: 정부홍보 온라인, 디지털청 「유효기간·갱신」 자주 묻는 질문 Q5.

가장 아픈 것은 자동입력입니다. 마이나포털 연계로 의료비·고향납세·생명보험료·iDeCo 등의 데이터를 확정신고서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2025년분(令和7年分)에는 약 408만 명이 이용했습니다[국세청 2026년분 확정신고(일본어)]. 증명서가 만료되면 이 불러오기가 통째로 멈춥니다.

확정신고 직전에 알아차리면 늦는다: 카드 본체는 수령까지 약 1개월

2026년분 확정신고는 2027년 2월 16일부터 3월 15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확정신고 기간과 기한 후 페널티에 정리했습니다.

2월이 되어서야 만료를 알게 되면 다음 벽에 부딪힙니다.

  • 전자증명서 갱신은 창구에서만 가능(대면으로 본인확인을 하므로 온라인 불가)
  • 카드 본체 갱신은 신청부터 교부통지서 도착까지 약 1개월
  • 전자증명서 갱신에는 비밀번호 2개가 모두 필요하며, 잊었다면 재설정 절차가 추가됨
  • 예약제인 시구정촌에서는 바로 예약이 안 될 수 있음

본체 기한이 1~3월인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연내에 스마트폰으로 신청해 두면 신고 기간에 새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Tax 사용법은 e-Tax로 확정신고하는 방법에서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갱신 절차: 전자증명서는 창구에서 당일, 카드 본체는 스마트폰 신청부터

통지서는 만료 2~3개월 전을 목표로 지방공공단체정보시스템기구(J-LIS)에서 발송됩니다. 통지서가 없어도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전자증명서만 갱신하는 경우

  1. 주민등록된 시구정촌 홈페이지에서 예약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일부 시구정촌은 지정 우체국에서도 접수합니다.
  2. 마이넘버카드와 통지서를 가지고 창구에 간다. 비밀번호를 적어 둔 메모가 있으면 지참합니다.
  3. 창구 단말기에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서명용(영숫자 6~16자리)과 이용자증명용(숫자 4자리) 2가지입니다. 그 자리에서 새 증명서가 기록됩니다.

카드 본체를 갱신하는 경우

  1. 통지서에 동봉된 교부신청서로 신청한다. 방법은 스마트폰·PC·증명사진기·우편 4가지이며, 디지털청은 스마트폰을 권장합니다.
  2. 약 1개월 뒤 교부통지서(엽서)가 도착한다. 예약 안내가 동봉되기도 합니다.
  3. 지금 카드와 교부통지서를 가지고 창구에서 수령한다. 새 카드에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전자증명서도 들어갑니다.

출처: 디지털청 「마이넘버카드 갱신 절차(4가지 방법)」「전자증명서 갱신 절차」[디지털청(일본어)].

본인이 갈 수 없으면 대리인도 가능[마이넘버카드 종합사이트(일본어)]
  • 통지서에 동봉된 '조회서 겸 회답서'(照会書兼回答書)에 본인이 기입하고 봉인해 대리인에게 건넨다
  • 대리인은 본인의 카드·조회서 겸 회답서·자신의 사진 부착 본인확인 서류를 지참한다
  • 기입한 비밀번호가 틀리면 그날은 갱신할 수 없다

이미 만료됐다면: 기한 후에도 갱신 가능, 보험증은 3개월 버틸 수 있다

기한이 지나도 같은 창구에서 갱신할 수 있습니다[마이넘버카드 종합사이트 자주 묻는 질문(일본어)]. 벌칙도 없습니다. 급한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병원에 가야 할 때: 만료 월말부터 3개월간은 마이나 보험증으로 진료받을 수 있다. 이 기간에 갱신하면 보험증 재등록은 필요 없다
  • 3개월이 지났을 때: 유효한 보험증이 없고 갱신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신청 없이 자격확인서(資格確認書)가 발송된다
  • 카드가 갱신 중이라 손에 없을 때: 가입한 보험자에게 신청하면 자격확인서를 받을 수 있다[후생노동성(일본어)]
  • 확정신고가 코앞일 때: 종이 신고서를 세무서에 우편·지참하는 방법은 남아 있다

자격확인서가 오는 방식은 자격확인서는 누구에게 오나, 고액 의료비는 한도액적용인정증과 마이나 보험증에서 정리했습니다.

e-Tax의 ID·비밀번호 방식은 2025년 10월 1일에 신규 발급이 중단되었습니다[국세청(일본어)]. 이미 신고한 사람은 쓸 수 있지만, 정부의 중점계획(2026년 7월 21일 각의결정)은 2026년분 신고기 이후 '2027년 조기에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증명서가 만료됐을 때의 도피처가 되지 못합니다.

갱신해도 막히는 사람·주의점: 비밀번호·스마트폰·이사·사기

창구에서 갱신해도 다음 점에서 막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갱신과 함께 정리해 두면 두 번 걸음하지 않아도 됩니다.

  • 비밀번호를 잊었다: 창구에서 재설정할 수 있다. 이용자증명용은 3회, 서명용은 5회 연속 틀리면 잠긴다. 한쪽을 기억하면 편의점 단말기와 스마트폰 앱으로도 재설정할 수 있다
  • 스마트폰에도 증명서를 넣었다: 스마트폰용 증명서는 카드와 같은 기한이며 카드 쪽이 만료되면 함께 실효된다. 창구에서 갱신한 뒤 마이나포털에서 스마트폰용 재발급을 신청한다
  • 이사·결혼으로 주소나 이름이 바뀌었다: 서명용 증명서는 그 시점에 실효된다[공적개인인증서비스(일본어)]. 전입신고 창구에서 다시 발급받는다
  • 카드를 잃어버렸다: 기한 만료 갱신은 무료지만 분실·파손에 의한 재교부는 유료(아다치구는 1,000엔)
  • 갱신을 노린 사기: 국가나 시구정촌이 전화로 비밀번호를 묻거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일은 없다

2026년 8월 25일에는 마이나포털 앱과 인증용 앱이 '마이나 앱'(マイナアプリ)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는 사람은 앱 업데이트와 이용 등록도 마쳐 둡니다. 이사한 해의 절차 전체는 이사한 해의 세금과 절차에 있습니다.

차세대 마이넘버카드는 2029년도 중이 목표: 기다리지 말고 지금 카드를 갱신

전자증명서를 10년으로 늘리는 차세대 카드는 아직 멀었습니다. 2026년 7월 21일 중점계획은 '2029년도(令和11年度) 중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디지털청 중점계획(일본어)]. 당초에는 발급 시작 10년인 2026년 무렵도 시야에 있었지만 뒤로 밀렸습니다.

  • 전자증명서 유효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18세 미만은 5년 그대로)
  • 카드 앞면에서 성별 기재 삭제
  • 카드 갱신 신청을 기한 1년 전부터 가능하게

출처: 차세대 개인번호카드 태스크포스 최종 정리(2024년 3월)[디지털청(일본어)]. 시행일은 미정입니다.

차세대 카드를 기다려도 지금의 기한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2026년도에 기한이 오는 사람은 지금 카드로 갱신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마이넘버 자체의 취급은 마이넘버 제출을 거부할 수 있나에서 설명합니다.

정리

  • 2026년도에는 카드 본체 약 590만 건, 전자증명서 약 1,430만 건이 갱신 시기를 맞을 전망이다.
  • 카드 본체는 10년, 전자증명서는 5년이 기한이다. 갱신은 무료이며 유효기간 3개월 전부터 가능하다.
  • 전자증명서가 만료되면 e-Tax의 마이넘버카드 방식과 마이나포털의 자동입력이 멈춘다.
  • 전자증명서 갱신은 창구에서만 가능하며, 카드 본체는 수령까지 약 1개월 걸린다. 확정신고 접수는 2027년 2월 16일부터다.
  • 기한이 지나도 갱신할 수 있으며, 마이나 보험증은 만료 월 말부터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먼저 카드 앞면에서 두 가지 유효기간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