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번역입니다. 일본어판이 정본이며, 금액은 일본 세법에 따릅니다.
담배는 2026년 10월 1일에 또 올랐습니다. 대상은 가열식 담배뿐으로, Ploom 전 31개 품목이 40엔, IQOS용 TEREA가 20엔, glo용 neo가 40엔 인상됐습니다. 이유는 "증세"라기보다 과세 방식의 재조정으로, 가열식 스틱 1개비를 궐련 1개비와 같은 세액으로 맞추는 2단계였습니다. 다음 인상은 2027년 4월 1일입니다. 궐련과 가열식 모두가 대상으로, 방위비 재원으로 국가의 담배세가 1개비당 0.5엔씩, 2029년 4월까지 3년 연속 오릅니다. 10월의 품목별 가격, 2027년 4월에 얼마나 오르는지, 하루 한 갑이면 1년에 얼마가 늘어나는지를 국세청·재무성·각 사의 인가 발표로 정리합니다.
결론: 2026년 10월은 가열식만, 2027년 4월부터는 전부 오른다
| 시기 | 무엇이 바뀌나 | 누구에게 영향 | 1갑 기준 |
|---|---|---|---|
| 2026년 4월 1일(완료) | 가열식 담배 과세 방식 재조정·1단계 | 가열식을 피우는 사람 | TEREA 580엔→620엔, EVO 550엔→580엔 등 |
| 2026년 10월 1일(완료) | 과세 방식 재조정·2단계(스틱 1개비=궐련 1개비의 세액으로) | 가열식을 피우는 사람만. 궐련은 대상 외 | Ploom +40엔/TEREA +20엔/neo +40엔 |
| 2027년 4월 1일(다음) | 국가의 담배세 1개비당 0.5엔 인상(방위 재원·1회차) | 궐련·가열식 전부 | 세액으로 +10엔(소비세 포함 +11엔). 소매가격은 각 사의 신청 대기 |
| 2028년 4월 1일 | 동·2회차(1개비당 0.5엔) | 위와 같음 | 세액으로 +10엔 |
| 2029년 4월 1일 | 동·3회차(1개비당 0.5엔). 여기서 누계 1개비당 1.5엔 | 위와 같음 | 세액으로 +10엔(3년간 +30엔) |
재무성은 "가열식 담배에 대해 궐련과의 세 부담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과세 방식의 적정화를 레이와 8년 4월 및 같은 해 10월의 2단계로 실시"하고, 그 위에 "국가의 담배세 세율을 1개비당 1.5엔 인상하되, 레이와 9년 4월, 레이와 10년 4월, 레이와 11년 4월에 각각 1개비당 0.5엔씩 3단계로 인상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재무성]. 즉 궐련을 피우는 사람은 10월과 관계가 없었고, 다음은 2027년 4월입니다. 가열식을 피우는 사람은 10월에 오른 데 이어 2027년부터 매년 또 오릅니다.
2026년 10월 1일에 오른 품목별 가격: Ploom 40엔·TEREA 20엔·neo 40엔
3개 사 모두 재무대신의 인가를 받아 10월 1일자로 소매 정가를 개정했습니다. 궐련은 어느 회사도 대상에 넣지 않았습니다.
| 제조사·기기 | 품목 | 9월 30일까지 | 10월 1일부터 | 인상 폭 |
|---|---|---|---|---|
| 일본담배산업(Ploom) 전 31개 품목·일률 40엔 | EVO(12개 품목) | 580엔 | 620엔 | +40엔 |
| MEVIUS(12개 품목) | 550엔 | 590엔 | +40엔 | |
| CAMEL(7개 품목) | 530엔 | 570엔 | +40엔 | |
| 필립 모리스(IQOS) 가열식 54개 품목 | TEREA | 620엔 | 640엔 | +20엔 |
| SENTIA | 570엔 | 590엔 | +20엔 | |
| MIIX | 560엔 | 590엔 | +30엔 | |
|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glo) 전용 스틱 33개 품목 | neo | 530엔 | 570엔 | +40엔 |
| KENT | 520엔 | 550엔 | +30엔 | |
| LUCKY STRIKE | 480엔 | 500엔 | +20엔 | |
| virto(glo Hilo용) | 580엔 | 600엔 | +20엔 |
일본담배산업은 7월 15일에 "가열식 담배에 관한 과세 방식의 재조정에 따라" Ploom용 스틱 전 31개 품목을 각 40엔 인상하는 인가를 신청했고, 8월 5일에 신청대로 인가를 받았습니다[일본담배산업]. 필립 모리스 재팬은 8월 26일에 54개 품목(TEREA 29개·SENTIA 21개·MIIX 4개)의 인가를 발표했고, MIIX 전용 리퀴드 카트리지도 110엔에서 150엔으로 바꿨습니다[필립 모리스].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재팬은 8월 18일에 glo HYPER용 neo·KENT·LUCKY STRIKE와 glo Hilo용 virto의 전 33개 품목에 대해 재무성 인가를 받은 개정을 발표했습니다[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인상 폭이 20〜40엔으로 회사마다 다른 것은, 4월 1단계에서 얼마나 먼저 올렸는지, 원래 세액이 얼마였는지가 품목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필립 모리스는 4월 1일에 TEREA를 580엔→620엔, SENTIA를 530엔→570엔으로 올렸고[필립 모리스], 10월에 TEREA는 640엔이 됐습니다. 반년에 60엔 오른 셈입니다. Ploom의 EVO도 3월까지의 550엔에서 620엔으로, 반년에 70엔입니다.
왜 가열식만 오르나: 스틱 1개비를 궐련 1개비로 과세한다
담배세는 "궐련 1,000개비당 몇 엔"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가열식 담배는 이 개비 수로 환산해 과세하는데, 종래에는 중량과 가격을 조합한 환산이어서 같은 20개비들이라도 궐련보다 세액이 가벼웠습니다. 레이와 7년도 세제개정에서 이 환산 방법이 재검토되어 중량만으로 환산하게 되었습니다. 스틱형은 잎담배 등의 중량을 0.35그램으로, 스틱형 이외(캡슐이나 포드)는 0.2그램으로 나눈 수가 궐련의 개비 수입니다. 가벼운 제품에는 하한이 있어, 스틱형은 1개비가 0.35그램 미만이면 1개비를 궐련 1개비로, 스틱형 이외는 1갑이 4그램 미만이면 1갑을 궐련 20개비로 셉니다[국세청][재무성].
전환은 2단계이며 두 유형 모두 같은 일정입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는 개정 전 방식과 개정 후 방식을 절반씩 합쳐 환산하고(1단계), 2026년 10월 1일부터 개정 후 방식만 적용됩니다(2단계). 10월부터는 1개비 0.35그램 미만인 스틱 20개비들이라면 궐련 20개비와 같은 세액입니다. 현재의 세액은 다음과 같고, 1갑 20개비에 약 305엔이 세금입니다[도쿄도 주세국].
| 세금의 종류 | 1,000개비당 | 1갑(20개비)당 |
|---|---|---|
| 국가의 담배세 | 6,802엔 | 136.04엔 |
| 담배특별세(국세) | 820엔 | 16.40엔 |
| 도도부현 담배세 | 1,070엔 | 21.40엔 |
| 시구정촌 담배세 | 6,552엔 | 131.04엔 |
| 합계 | 15,244엔 | 304.88엔 |
580엔짜리 궐련 1갑이라면 담배세 약 305엔에 소비세 약 53엔이 얹혀, 가격의 60퍼센트 이상이 세금입니다. 가열식은 여기에 따라붙는 도중이고, 그 마지막 한 단이 10월의 인상이었습니다.
다음 인상은 2027년 4월 1일: 국가의 담배세 1개비당 0.5엔, 1갑 세액 10엔
방위비 증액의 재원은 법인세·소득세·담배세의 3본 기둥입니다. 담배세는 국가의 담배세 부분만이 2027년 4월·2028년 4월·2029년 4월에 각각 1개비당 0.5엔씩 오릅니다[재무성 담배세 등에 관한 자료]. 1갑 20개비라면 1회에 10엔, 3년간 30엔의 세액 증가입니다.
| 2027년 4월 인상: 정해진 것과 아직인 것 | |
|---|---|
| 언제 | 2027년(레이와 9년) 4월 1일 |
| 무엇이 오르나 | 국가의 담배세 1개비당 0.5엔(1,000개비당 6,802엔→7,302엔) |
| 대상 | 궐련·가열식 전부 |
| 1갑 20개비의 세액 | 304.88엔→314.88엔(+10엔, 소비세 포함 +11엔) |
| 매장 가격 | 아직 발표되지 않음. 각 사가 재무대신에게 인가를 신청해 정함 |
| 근거 | 레이와 7년도 세제개정으로 2027년 4월·2028년 4월·2029년 4월의 3단계 인상이 정해져 있음[재무성] |
| 시기 | 국가의 담배세(1,000개비) | 세금 합계(1,000개비) | 1갑 20개비의 세액 |
|---|---|---|---|
| 현재(2026년 10월 시점) | 6,802엔 | 15,244엔 | 304.88엔 |
| 2027년 4월 1일〜 | 7,302엔 | 15,744엔 | 314.88엔(+10엔) |
| 2028년 4월 1일〜 | 7,802엔 | 16,244엔 | 324.88엔(+20엔) |
| 2029년 4월 1일〜 | 8,302엔 | 16,744엔 | 334.88엔(+30엔) |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세액이 10엔 오르는 것과 매장 가격이 10엔 오르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소매 정가는 각 사가 재무대신에게 인가를 신청해 정합니다. 과거 1개비당 1엔(1갑 세액 20엔)의 증세에서는 일본담배산업의 MEVIUS가 2020년 10월에 490엔→540엔(+50엔)[일본담배산업 2020년], 2021년 10월에 540엔→580엔(+40엔)[일본담배산업 2021년]으로, 세액의 2배 이상 올랐습니다. 2026년 4월 개정 때는 일본담배산업이 1월 27일에 신청해 2월 26일에 인가를 받았습니다[일본담배산업]. 2027년 4월의 인상 폭도 2027년 초 이후 각 사가 발표할 전망이며, 이 기사에서도 발표되면 추가하겠습니다.
담배세의 3년간 인상은 소득이나 연 수입과 관계없이 1개비당 같은 금액이 붙습니다. 방위 재원의 3본 기둥 중 소득세와 법인세는 소득에 따라 부담이 달라지지만, 담배세만은 수입이 낮은 사람일수록 부담률이 무거워지는 설계입니다. 방위 재원 전체의 내용과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은 방위 증세의 구조와 실수령액에 대한 영향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 갑이면 1년에 얼마가 늘어나나: 10월 인상만으로 연 1만 4,600엔
Ploom(EVO·MEVIUS·CAMEL): 40엔 × 365일 = 연 1만 4,600엔
glo(neo): 40엔 × 365일 = 연 1만 4,600엔
IQOS(TEREA·SENTIA): 20엔 × 365일 = 연 7,300엔
이틀에 한 갑이면 절반입니다. 하루 한 갑인 사람이 4월부터의 누계(TEREA 60엔·EVO 70엔)로 보면 연 2만 1,900엔〜2만 5,550엔의 부담 증가입니다.
| 피우는 양 | 연간 갑 수 | +20엔인 품목 | +40엔인 품목 | 2029년 4월 이후의 세액 증가(+30엔) |
|---|---|---|---|---|
| 하루 반 갑(10개비) | 약 183갑 | 약 3,700엔 | 약 7,300엔 | 약 5,500엔 |
| 하루 한 갑(20개비) | 365갑 | 7,300엔 | 1만 4,600엔 | 1만 950엔 |
| 하루 한 갑 반(30개비) | 약 548갑 | 약 1만 1,000엔 | 약 2만 1,900엔 | 약 1만 6,400엔 |
오른쪽 끝 열은 2029년 4월 이후에 세액만으로 늘어나는 몫이고, 실제 소매가격의 인상 폭은 이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루 한 갑인 사람에게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인상을 모두 합치면 연 3만 엔 안팎의 지출 증가는 각오해 두는 편이 좋은 수준입니다.
2027년 4월 전에 사둘 가치가 있나: 매장 가격 발표를 기다린다
10월 인상 전에 사둔 경우 1보루(10갑)에 Ploom이나 neo는 400엔, TEREA는 200엔의 차이였습니다. 2027년 4월은 세액만 보면 1갑 11엔(소비세 포함), 1보루 110엔의 차이이며, 실제 차이는 각 사가 매장 가격을 발표할 때까지 알 수 없습니다. 담배는 식품이 아니어서 유통기한 표시 의무는 없지만, 각 사는 개봉 전이라도 제조로부터 몇 달〜반년 정도면 풍미가 떨어진다고 안내합니다. 발표된 인상 폭을 보고 1〜2개월분을 상한으로 생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참고로 주세도 같은 10월 1일에 맥주가 내리고 츄하이·발포주가 오르는 개정이 있었습니다. 이쪽은 츄하이와 하이볼의 증세에 정리했습니다. 10월에 바뀐 제도의 전체는 2026년 10월부터 바뀌는 돈을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담배세는 방위비에만 쓰이나요?
2027년부터의 인상분은 방위력 강화의 재원으로 되어 있지만, 담배세 자체는 국가와 지방의 일반 재원으로, 1갑 약 305엔 중 약 152엔은 도도부현과 시구정촌의 수입입니다. 구입한 장소의 지자체에 들어가므로, 살고 있는 지자체의 세수에도 영향을 줍니다.
정리
- 2026년 10월 1일 인상은 가열식 담배에만 적용된다. 플룸 +40엔, 테리아 +20엔, 네오 +40엔이다.
- 궐련을 포함한 다음 인상은 2027년 4월 1일이다. 국가 담배세가 한 개비당 0.5엔, 한 갑당 10엔 오른다.
- 같은 인상이 2028년·2029년 4월에도 이어져 3년간 한 갑당 세액이 30엔 오른다.
- 매장 판매가는 각 제조사의 인가 신청으로 결정되며, 과거에는 세액 인상분의 2배 이상 오른 사례도 있다.
- 하루 한 갑을 피운다면 10월 인상분만으로도 연간 7,300엔~1만 4,600엔의 부담이 늘어난다.
참고 링크(출처)
본 기사는 다음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2027년 4월 이후의 소매가격은 각 사의 인가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입니다. 가격은 각 사가 공표한 소매 정가이며, 매장의 취급이나 재고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