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건강보험료 자치단체 랭킹|수도권 212곳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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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어 원문 기사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제도와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일본어판과 공식 자료가 우선합니다. 개별 사안은 세무서나 세리사(일본의 세무사)에게 상담하세요.

국민건강보험료는 어느 구시정촌에 사느냐에 따라 연 10만 엔 이상 달라집니다. 회사의 건강보험과 달리 국보(국민건강보험)의 요율은 지자체별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는 40세 독신·급여 연수입 400만 엔이라는 동일한 모델 케이스로 수도권 1도 3현·212개 지자체의 국보료를 독자적으로 시산해 랭킹화해 왔습니다. 이 기사는 그 입구입니다. 도·현별 상세 랭킹 안내와 함께, 도·현을 넘나들며 본 「최저·최고」의 경향, 차이가 생기는 구조, 이사 외에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이 기사의 요점

① 같은 연수입 400만 엔·40세 독신이라도 수도권의 국보료는 대체로 연 28만〜43만 엔으로 폭이 큽니다.
② 각 도·현 내 최대 차이는 연 10만〜14만 엔. 도쿄 23구는 통일보험료 방식이지만 나카노구만 독자 요율로 최고액입니다.
③ 지바시와 후나바시시처럼 같은 통근권에서도 연 6만 엔 이상 차이 나는 예가 있습니다.
④ 이사하지 않아도 계산 구조를 알고 경감·감면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낮출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회보험

1도 3현의 최저·최고를 한 표로 비교

모델 케이스(40세 독신·급여 연수입 400만 엔)에서의 각 도·현 최저·최고 지자체입니다. 도쿄·사이타마·가나가와는 레이와 8년도, 지바는 레이와 7년도 요율에 근거하므로, 도·현을 넘나드는 엄밀한 비교에는 연도 차이가 있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도·현(대상 수)최저최고차이
도쿄(62)미쿠라지마무라 154,857엔
시 지역 최저는 후추시 276,645엔
나카노구 404,914엔연 약 13만 엔(시 지역 대비)
사이타마(63)가와지마마치 311,840엔도코로자와시 418,577엔연 약 10.7만 엔
지바(54)온주쿠마치 288,350엔무쓰자와마치 427,830엔연 약 13.9만 엔
가나가와(33)나카이마치 294,929엔하다노시 422,274엔연 약 12.7만 엔

※도쿄·사이타마·가나가와의 금액에는 레이와 8년도부터 추가된 어린이·육아지원금분이 포함되며, 지바(레이와 7년도 요율)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연도가 갱신되는 대로 각 기사와 함께 수치를 교체합니다.

도·현을 넘나들며 보이는 3가지 경향

  • 「교외·정촌 지역이 싸다」고 단정할 수 없다. 지바에서는 무쓰자와마치·온주쿠마치처럼 정(町)끼리 최저와 최고로 갈리고, 사이타마에서는 도다시·와코시 등 도심 통근권의 시가 상위(저렴한 쪽)에 들어갑니다. 지가나 편리성과 국보료는 연동하지 않습니다.
  • 대도시 중심일수록 비싼 것도 아니다. 요코하마시는 가나가와 33개 지자체 중 27위(약 40.1만 엔)로 비싼 편인 반면, 도쿄 23구는 통일보험료 방식으로 중위권에 머물고, 독자 요율인 나카노구만 유독 최고입니다.
  • 같은 통근권의 이웃 도시가 연 수만 엔 차이. 지바시(약 37.3만 엔)와 후나바시시(약 31.0만 엔)의 차이는 연 약 6.3만 엔. 통근 조건을 바꾸지 않고 사는 시만으로 보험료가 달라지는 전형적인 예입니다.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은 국보료의 소득할 요율·균등할·평등할(세대당 정액)을 각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정하기 때문입니다. 계산 구조 자체는 국민건강보험의 계산에서 분해해 설명합니다. 또한 사이타마현은 레이와 9년도에 현내 준통일, 레이와 12년도에 완전 통일 방침을 내걸고 있어 시정촌 간 차이는 앞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사 외에 국보료를 낮추는 방법

랭킹은 「사는 곳에 따라 이만큼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 주지만, 이사만이 대책은 아닙니다.

  • 경감·감면을 확인한다: 전년 소득이 일정 이하라면 균등할·평등할의 7할·5할·2할 경감이 자동 적용됩니다. 적용 누락이 의심되는 경우나 실업·재해 시의 감면은 국민건강보험의 계산에서 확인하세요.
  • 퇴직 직후에는 「3가지 선택지」를 비교한다: 회사를 그만둔 직후에는 국보 외에 임의계속·가족의 피부양자라는 선택지가 있으며, 어느 쪽이 싼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퇴직 후 건강보험 3가지 선택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개인사업자는 법인화라는 선택지도: 소득에 따라서는 마이크로 법인으로 사회보험에 전환하는 편이 총부담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임원 보수 설계가 전제).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전국에서 국보료가 가장 비싼・싼 자치단체는 어디인가요?

모든 자치단체를 동일 조건으로 비교한 공식 전국 랭킹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율은 각 자치단체가 개별 공표하므로 비교에는 동일 모델 시산이 필요합니다. 당 사이트는 40세 단신・연수입 400만 엔의 동일 조건으로 시산을 확대 중이며, 현재 수도권 1도 3현 212개 자치단체를 커버합니다. 이 범위에서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연 15만 엔 정도입니다.

정리

  • 수도권 1도 3현·212개 지자체를 40세 1인 가구, 급여 연수입 400만 엔 기준으로 시산하면 국민건강보험료는 대체로 연 28만~43만 엔의 폭을 보인다.
  • 각 도·현의 최저와 최고 차이는 연 10만 7,000엔~13만 9,000엔이다. 도쿄는 나카노구가 최고, 사이타마는 가와지마마치가 최저이고 도코로자와시가 최고다.
  • 교외라고 해서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며, 도다시·와코시 등 도심 통근권이 저렴한 쪽에 속한다. 지바시와 후나바시시는 연 약 6만 3,000엔 차이가 난다.
  • 사이타마현은 레이와 9년도에 준통일, 레이와 12년도에 완전통일할 방침이어서 시정촌 간 격차는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
  • 이사 외에도 70%·50%·20% 경감 대상 여부 확인, 퇴직 직후의 세 가지 선택지 비교, 개인사업자의 법인화 등이 선택지가 된다.

참고 링크(출처)

※이 기사의 금액은 각 지자체가 공표한 요율에 근거한 본 사이트의 독자 시산(모델 케이스)이며, 실제 보험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개별 판단은 거주지 구시정촌·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