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성립된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도쿄도의 보조는 EV 최대 130만 엔(PHEV 최대 115만 엔)으로 이미 인상되었습니다. 적용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최초 등록분입니다(6월 30일 이전은 EV 최대 100만 엔 그대로.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조). 인상분의 신청 접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결론: 국가+도 합쳐 최대 260만 엔(2026년 7월 1일 이후 등록분)
2026년도(레이와 8년도)에 도쿄도에서 EV를 구입하면 국가 CEV 보조금으로 최대 130만 엔, 도쿄도 ZEV 보조금으로 최대 130만 엔, 합계 최대 260만 엔의 보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액을 받으려면 “제조사 평가” “태양광·재생에너지·V2H” 등의 조건이 있으며, 신청 순서·보유 의무·예산 한도 제한을 모르면 손해를 봅니다. 이 글에서 전체 그림을 정확히 설명합니다.
▶ 구입 예정 차종의 보조액을 바로 알고 싶은 분은 쿨넷 도쿄의 보조금액 시뮬레이션(일본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도쿄도 보도발표(2026년 3월 30일·6월 24일)·쿨넷 도쿄 공식 사이트·경제산업성 레이와 7년도 추경 CEV 보조금 정보·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 공식 사이트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2026년 7월 7일 기준). 보조금액·대상 차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보조금의 전체 그림|“국가”와 “도쿄도”의 2층 구조
EV 구입 보조 제도는 “국가(경제산업성)의 CEV 보조금”과 “도쿄도의 ZEV 보조금” 두 종류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둘 다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둘 다 구입 후 신청하는 후불 방식입니다.
국가 CEV 보조금
최대 130만 엔 EV(보통·소형)의 경우경형 EV: 최대 58만 엔
PHEV: 최대 85만 엔
도쿄도 ZEV 보조금
최대 130만 엔 EV(재생에너지·태양광 가산 포함)2026년 7월 1일 이후 최초 등록분
4월 1일〜6월 30일 등록분은 최대 100만 엔
합산 최대 수급액(EV)
최대 260만 엔 국가 130만 엔+도 130만 엔PHEV는 국가 85만 엔+도 115만 엔
FCV(연료전지차)는 최대 375만 엔
① 국가 CEV 보조금(레이와 7년도 추경·2026년도)
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가 2026년 9월 4일에 공표한 종료 예상 시기는 2026년 12월 상순〜하순입니다[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 접수는 신청서 도착일 기준 선착순이며, 예산에 도달한 날의 전날로 종료되므로 예상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도쿄도 보조금은 국가의 교부 결정을 받은 뒤에 신청하므로, 국가 접수가 끝나면 도의 보조금도 쓸 수 없게 됩니다. 11월 중에는 신청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제산업성이 마련한 “클린에너지 자동차 도입 촉진 보조금(CEV 보조금)”은 일반사단법인 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가 신청 창구입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차 등록분부터 보조 상한액이 EV에서 90만 엔→130만 엔으로 인상되었고[경제산업성(일본어)], 2026년 3월 31일부터 신청 접수 중입니다(예산이 소진되는 대로 종료).
| 차종 구분 | 보조 상한액 | 보조액의 결정 방식 |
|---|---|---|
| EV(보통·소형) | 최대 130만 엔 | 차량 성능·충전 인프라 정비·공급망 대응 등을 평가. 차종별로 상한 내에서 개별 설정 |
| 경형 EV | 최대 58만 엔 | 위와 같음 |
| PHEV(보통·소형) | 최대 85만 엔 | 위와 같음 |
| FCV(연료전지차) | 최대 150만 엔 | 위와 같음 |
고가 차량에 대한 조정
세금 별도 제조사 희망 소매가격이 840만 엔 이상(세금 포함 924만 엔 이상)인 차량은 “고가 차량”으로서 보조액이 0.8배(2할 감소)로 조정됩니다. 국가·도 모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② 도쿄도 ZEV 차량 구입 보조금(레이와 8년도)
도쿄도 환경공사(쿨넷 도쿄)가 창구입니다.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2027년 3월 31일이며, 예산 한도에 도달한 경우 기간 내라도 접수가 종료됩니다[쿨넷 도쿄(일본어)]. 2026년 6월 24일 성립된 추경 예산에 따른 인상 후 금액(EV 최대 130만 엔)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최초 등록(최초 검사)분에 적용되며, 같은 날부터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보조금의 4층 구조
도쿄도의 보조금은 “기본액” “급전 기능 가산” “제조사별 가산” “추가 가산”의 4층으로 구성됩니다. 아래는 2026년 7월 1일 이후 최초 등록분의 금액입니다.
| 구성 요소 | EV/PHEV | FCV | 조건 |
|---|---|---|---|
| ① 기본액 | 20만 엔 | 140만 엔 | CEV 보조금 대상차일 것(4월 1일〜6월 30일 등록분은 10만 엔) |
| ② 급전 기능 가산 | +10만 엔 | +10만 엔 | 외부 급전기·V2H 탑재 또는 차량 탑재 AC 1500W 이상 |
| ③ 제조사별 가산 | 최대 +60만 엔 | 최대 +40만 엔 | 판매 실적·라인업 평가(최대 20만 엔)+GX 대응 평가(최대 40만 엔) |
| ④ 추가 가산 | 최대 +40만 엔 | 최대 +35만 엔 | 재생에너지 계약·태양광·충방전 설비(별도 신청) |
| 합계 상한 | EV: 최대 130만 엔 PHEV: 최대 115만 엔 FCV: 최대 225만 엔 | ||
제조사별 가산액(③ 부분)
제조사별 가산액은 도쿄도가 제조사별 판매 실적·라인업·GX(탈탄소) 대응을 평가해 설정합니다. 추경 예산으로 GX 평가분이 인상되었기 때문에 최초 등록일이 2026년 6월 30일 이전인지 7월 1일 이후인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요 제조사의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조사 | 가산액(7월 1일 이후 등록) | ①②③ 합계(EV) |
|---|---|---|
| 도요타·닛산·혼다·렉서스 최고 평가 | 60만 엔 | 90만 엔 |
| 푸조·Jeep 등 | 55만 엔 | 85만 엔 |
| 미쓰비시·테슬라 | 50만 엔 | 80만 엔 |
| 마쓰다 | 45만 엔 | 75만 엔 |
| BMW·MINI·스바루 등 | 40만 엔 | 70만 엔 |
| 스즈키 | 25만 엔 | 55만 엔 |
| VW 등 | 20만 엔 | 50만 엔 |
| BYD·현대·포르쉐·랜드로버 최저 평가 | 10만 엔 | 40만 엔 |
※2026년 6월 30일 이전 등록분은 가산액이 각 20만 엔 낮습니다(예: 도요타 계열 40만 엔. 스즈키·VW·BYD 등은 변경 없음).
금액은 연도 중간이라도 재검토될 수 있습니다. 구입 예정 차종의 정확한 금액은 신청 전에 반드시 쿨넷 도쿄의 보조금액 시뮬레이션(일본어)과 공식 제조사별 목록에서 확인하십시오.
추가 가산(④)의 상세
태양광 발전 설치
재생에너지 100% 전력 계약
V2H·V2B 충방전 설비
공공용 급속 충전 설비
재생에너지 계약·태양광·V2H 등에 따른 가산은 도쿄도에 교부 신청할 때 동시에 신청해야 합니다. 교부 결정 후에는 증액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구입 전에 가산 조건의 유무를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태양광·V2H의 설치 자체에도 도쿄도의 다른 보조금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쿄도 태양광·축전지·V2H 보조금 가이드에서 설명합니다.
신청 흐름
국가 CEV 보조금과 도쿄도 ZEV 보조금은 따로따로 신청합니다. 원칙적으로 국가 CEV 보조금의 교부 결정을 먼저 받은 후 도쿄도에 신청합니다.
등록 후 원칙 1개월 이내
최초 등록 후 1년 이내
입금까지 걸리는 기간의 목안도 함께 알아둡시다. 국가 CEV 보조금은 신청서 도착부터 교부 결정까지 대략 3〜4개월(미비가 있으면 더 걸립니다)[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 2026년 8월 6일(일본어)], 교부 결정 통지서 발송부터 입금까지는 통상 2주입니다[같은 센터 응모 요령(계획 변경·재산 처분)(일본어)]. 입금 시기와 중간에 차를 처분했을 때의 반납액은 EV 보조금은 언제 입금되는가? 반납액 계산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일부 딜러는 “보조금 포함 가격”으로 보조금을 대행 신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보조금은 딜러에게 귀속되며, 구입자가 직접 받는 것이 아닙니다. 계약 전에 “보조금의 취급 방법”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수급 시뮬레이션
조건이 갖춰진 경우의 시산 예입니다(모두 2026년 7월 1일 이후 최초 등록을 상정). 실제 보조액은 차종·제조사 평가·개별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중요한 유의점
-
최초 등록일에 따라 도의 보조액이 달라진다(2026년 7월 1일이 경계)
인상 후 금액(EV 최대 130만 엔)은 2026년 7월 1일 이후 최초 등록분에만 적용됩니다. 4월 1일〜6월 30일 등록분은 EV 최대 100만 엔이며, 나중에 차액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신청 기한은 최초 등록 후 1년 이내
레이와 8년도 접수 기간(〜2027년 3월 31일)도 상한입니다. 예산 한도에 도달하면 기간 내라도 종료되므로 구입 후 빨리 신청하십시오. -
보유 의무는 국가·도 모두 자가용은 4년
최초 등록일로부터 4년 이내에 매각·양도하면 반환 대상입니다[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 재산 처분(일본어)]. 도쿄도는 차검증의 “사용 본거지”를 도외로 변경하는 행위도 “처분”으로 간주하며, 신고 없이 하면 전액 반환에 더해 연율 10.95%의 가산금이 부과됩니다[쿨넷 도쿄 처분에 대하여(일본어)]. 이사 예정이 있다면 사전에 도쿄도에 신고하십시오. -
중고차·리스차는 대상 외(원칙)
도쿄도의 ZEV 보조금은 신차만이 대상입니다. 리스차에 대해서는 사업자 대상의 별도 제도가 있습니다.
보조금의 세무 처리|받은 보조금은 과세된다
보조금을 받은 경우 그 금액은 과세 소득이 됩니다. 받은 명목이 보조금이든 증여든 원칙적으로 과세 대상입니다.
| 수급자 구분 | 소득 구분 | 처리 포인트 |
|---|---|---|
| 개인(자가용 구입) | 일시소득 | 일시소득의 특별공제 50만 엔 범위 내라면 실질 비과세. 국가+도 합계가 50만 엔을 넘으면 초과분이 과세 대상(2분의 1이 소득에 산입)[국세청 No.1490(일본어)] |
| 개인사업자(사업용 차량) | 사업소득의 잡수입 | 보조금을 받은 해의 잡수입으로 계상. 압축기장(청색신고자)을 사용하면 과세 이연이 가능 |
| 법인(업무용 차량) | 익금(잡수입) | 보조금 수취 연도의 익금으로 계상. 국고보조금 등의 압축기장을 적용하면 과세 이연이 가능 |
일시소득에는 연 50만 엔의 특별공제가 있습니다. EV 구입 보조금(국가+도) 합계가 50만 엔 이내에 들어가면 과세는 제로이지만, 보조가 확충된 현재는 50만 엔을 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래도 초과액의 2분의 1만 소득에 산입되므로 부담은 비교적 가벼워집니다. 【계산 예】국가 130만 엔+도 130만 엔=260만 엔을 받은 경우: (260만 엔−특별공제 50만 엔)×1/2=105만 엔이 종합소득 금액에 산입됩니다. 같은 해에 다른 일시소득(보험 만기금 등)이 있는 경우 합산해 계산합니다. 급여소득자라도 확정신고가 필요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참조 출처·공식 정보
- 도쿄도청 EV·PHEV의 보조 상한액 일부 인상(2026년 6월 24일 보도자료)(일본어)
- 도쿄도청 레이와 8년도 ZEV 차량 구입 보조금 4월 30일부터 신청 접수 개시(보도자료)(일본어)
- 쿨넷 도쿄 FCV·EV·PHEV 차량 전기자동차 등 보급 촉진 사업(공식)(일본어)
- 도쿄도 EV·PHEV·FCV 차량 보조금액 시뮬레이션(쿨넷 도쿄 공식)(일본어)
- 경제산업성 레이와 7년도 추경 “클린에너지 자동차 도입 촉진 보조금”(공식)(일본어)
- 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 레이와 7년도 추경 CEV 보조금 안내(접수 상황·신청 방법)(일본어)
- 차세대자동차진흥센터(CEV 보조금 대상 차종·보조액 검색)(일본어)
- 국세청 Tax Answer No.1490 일시소득(일본어)
- 국세청 Tax Answer No.5765 보조금 등의 압축기장(일본어)
※이 글의 내용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세무·신청 조언이 아닙니다. 보조금의 금액·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